Let Us Receive God’s Consolation

Let Us Receive God’s Consolation
Let Us Receive God's Consolation

2 Corinthians 1:3-11

Apostle Paul was a person who devoted himself with truth and loyalty for the gospel of Jesus Christ and did not consider his life as worthy. The reason that he was able to fulfill his duty to proclaim the Word until the end in the midst of endless tribulations and afflictions, in which he even said he thought he had received the death sentence, was all because he received the consolation from God. Especially from today’s Scripture text, we see Apostle Paul introduced God as the “God of consolation” while he strongly testified for the grace and power of His consolation.

I. Only Jesus Christ is our true Comforter.
If we look at today’s scripture text, the word “comfort” appears 10 times. This is a passionate expression of Apostle Paul who tries to make us understand how the consolation of God is such a great blessing. The consolation of a man is temporary and cannot be a fundamental solution for the problems, but the consolation of Jesus becomes the true comfort for us. It is because He endured the tribulations and afflictions on this earth like us, so He understands our circumstances very well (Heb 4:15). Apostle Paul experienced so much grace during his ministry. From Acts 14:19, we see how the Jews such as priests, elders and the leaders of society during the time persecuted and rejected Apostle Paul that they dragged him out of the city thinking that he was dead after they stoned him. He was almost dead but was revived after the Spirit of the Living God of comfort went into him and worked within him. In our household, there are comforts of a husband, a wife or the parents. The house without consolation is like the dark night without lights and the hopeless night without happiness. Likewise, the church must be filled with many consolations like the consolation of the pastors, the elders and the eldresses. It is because Jesus came to this earth to save the sinners, consoled them and gave them encouragement, comfort and hope with the Word. Hence, there is no one on this earth who did not receive God’s consolation throughout their lives. However, there weren’t many people who realized His consolation, gave thanks to His consolation, and were strengthened and became courageous to live victorious lives. Every time the Israelites did not seek the consolation of God but expected the aid and comfort from the strong neighboring nations, they were rebuked by God. “Those who go down to Egypt without consulting me; who look for help to Pharaoh’s protection, to Egypt’s shade for refuge” (Isa 30:2). That is why God spoke through Prophet Isaiah “Comfort, comfort my people” (Isa 40:1). If so, what is true consolation mentioned here? It is only the Word of Life of Jesus Christ. True consolation is only possible when Jesus comes. We will be able to experience unchanging and true comfort when we believe in the Word and accept in our hearts when the true Word of Revelation is being proclaimed. We see in Mt 2:18 that Rachel refused to be comforted. What this means is that only when there is the comfort of God, she will be able to conceive a child and receive true consolation. How can such consolation from others be a comfort for her and last when there is no child?

II. The people who received God’s consolation.
Let us examine a few examples of those who appear in the Bible that received the consolation from God like Apostle Paul.
1. A widow from the City of Nain: This is a woman who relied on her only son after her husband died, and now he died as well. The whole town of Nain was filled with sorrow and tears. However, the Lord commanded her, “do not cry.” Here, this command of “do not cry” contains the comforting word that he will be responsible for her. Furthermore, he said “young man, get up!” and as a result, she was able to experience the miracle that her son who was already in the coffin was revived, so she received the true consolation of God (Lk 7:11-17).

2. Job: When Job was under the affliction, neither his friends nor his wife were able to provide comfort. That is why he asked back,”So how can you console me with your nonsense?” (Job 21:34). What this Scripture means is that Job trusted only the consolation of God and endured and passed through these afflictions. It is said in Gen 37 that all of Jacob’s children tried to comfort Jacob who was saddened by Joseph, but he did not accept their consolation (Gen 37:35). Prophet Jeremiah too waited for the Comforter for Zion, but he was saddened and lamented due to the fact that the Comforter has left and went very far (Lam 1:2, 16-17). When we look at such contents, the true Comforter is only God.

3. Simeon and Anna: They were old and weak but were waiting for the consolation of Israel (Lk 2:25). Even though they were in the twilight years of their lives, they became the great people of faith by meeting the baby Jesus and received the consolation.

Conclusion:
The comfort of men is temporary and finite. However, our problems will be resolved and we will be successful when we receive the Comfort of God. He will never abandon those who wait and long for the consolation of God in the extreme circumstances where there is no hope to live. By comforting His children, God is trying to give “eternal life” (1Jn 2:25). I sincerely hope that all of you will receive and enjoy eternal life as the inheritance by receiving the consolation of God.

하나님의 위로를 받자

고후 1:3-11

사도 바울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위해 자신의 생명을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않고 진실과 충성을 다해 헌신한 사람입니다. 마음에 사형선고를 받았다고 할 정도로 많은 고난과 환란 가운데서도 끝까지 복음 전파의 사명을 감당할 수 있었던 것은 그가 하나님의 위로를 받았기 때문입니다. 오늘 본문에서 사도 바울은 특별히 ‘하나님의 위로’의 은총과 능력을 강력하게 증거하면서 하나님을 ‘위로의 하나님’으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1. 참된 위로자는 예수 그리스도뿐입니다.
오늘 본문을 보면 ‘위로’라는 말이 자그마치 열 번이나 나옵니다. 이는 하나님의 위로가 얼마나 큰 축복인지를 깨닫게 해 주고자 하는 사도 바울의 열정적 표현입니다. 사람의 위로는 임시적이며 근본적인 문제 해결책이 되지 못하지만, 예수님의 위로는 참된 위로가 됩니다. 그분은 이 땅에서 우리와 같이 환란과 시험을 당하셔서 우리의 사정을 너무도 잘 아시기 때문입니다(히 4:15).
사도 바울은 자신의 복음 전도의 여정 가운데서 이러한 은혜를 너무도 많이 체험했습니다. 행 14:19에 보면, 당시 제사장이나 장로, 유사 등 유대인들이 얼마나 바울을 핍박하고 반대했는지, 돌로 바울을 쳤는데, 죽은 줄 알고 성 밖에 끌어 내쳤다고 말씀합니다. 거의 죽은 것이나 마찬가지였지만, 살아 계신 하나님의 위로의 신이 그 속에 들어가 역사함으로 살아난 것입니다. 가정에서도 남편이나 아내, 또는 부모의 위로가 있습니다. 위로가 없는 집은 소망도 행복도 없는, 불 꺼진 캄캄한 밤과 같습니다. 마찬가지로 교회에도 목사의 위로, 장로의 위로, 권사의 위로 등 각종 위로가 충만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은 죄인을 구원하기 위해 이 땅에까지 오셔서, 죄지은 사람을 어루만져 주시며 말씀으로 권면과 위로와 소망을 주셨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오늘까지 살아오면서 하나님의 위로를 받지 않은 사람이 없습니다. 하지만 그 위로를 깨닫고 위로에 감사하고 용기백배 힘을 내서 승리적인 삶을 사는 성도들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이스라엘은 민족이 위기에 처할 때 하나님의 위로를 구한 것이 아니라 강한 이웃 나라의 위로를 기대하다가 하나님께 책망을 받았습니다. “그들이 바로의 세력 안에서 스스로 강하려 하며 애굽의 그늘에 피하려 하여 애굽으로 내려갔으되”(사 30:2). 그래서 하나님은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 “너희는 위로하라 내 배석을 위로하라”(사 40:1)고 말씀하십니다. 그러면 여기서 참된 위로는 무엇입니까? 그것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의 말씀밖에 없습니다. 참된 위로는 예수님이 오셔야 합니다. 참된 계시의 말씀을 선포할 때 그 말씀을 믿고 내 마음 가운데 모셔 들일 때 변치 않는 참된 위로를 체험하게 되는 것입니다.
마 2:18에서 라헬은 위로 받기를 거절했습니다. 이 말은 오직 하나님의 위로가 있을 때에만 자녀를 낳음으로 참위로를 받을 수 있다는 뜻입니다. 자녀가 없는데, 아무리 주변 사람이 위로한들 그것이 위로가 되며, 그 위로가 끝까지 갈 수 있겠습니까?

2. 하나님의 위로를 받은 사람들.
본문에 나오는 사도 바울같이 성경에서 하나님의 위로를 받은 몇몇의 사람들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 나인성 과부
나인성 과부는 남편을 잃고 오직 아들 하나를 바라보며 사는데 그 아들마저 죽었습니다. 나인성 온 동네가 울음바다입니다. 하지만 주님은 그 과부를 향해 “울지 말라” 명하셨습니다. 여기서 “울지 말라”는 말씀 속에는 ‘책임지겠다’는 뜻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어서 예수님은 “청년아 일어나라”는 말씀을 주셨고, 그 결과로 관 속에 있던 아들이 살아나는 기적을 체험하게 되었으니, 하나님의 참된 위로를 받게 된 것입니다(눅 7:11-17).

2) 욥
욥이 고난에 처할 때 그의 친구들도 위로가 되지 못하고, 그의 아내도 더더욱 위로가 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욥은 “이러한즉 너희의 위로가 헛되지 아니하냐”(욥 21:34)고 반문하고 있습니다. 이 말씀은 욥이 오직 하나님의 위로만을 믿고 인내하며 시험을 통과했다는 말씀입니다. 창 37장에서도, 야곱의 모든 자녀가 요셉으로 말미암아 상심한 아버지 야곱을 위로했지만, 야곱은 그 위로를 받지 않았습니다(창 37:35). 예레미야 선지자도 시온을 향해, 위로자를 기다렸지만 위로자가 멀리 떠나고 없음을 슬퍼하며 한탄했습니다(애 1:2,16-17). 이러한 내용들을 볼 때, 오직 참된 위로자는 하나님밖에 없는 것입니다.

3) 시므온과 안나
이들은 나이 많아 늙었지만 이스라엘의 위로를 기다리는 자들이었습니다(눅 2:25). 그들은 인생의 황혼기에 접어들었지만, 아기 예수를 만남으로 하나님의 위로를 받은 위대한 신앙인들입니다.

결론:
사람의 위로는 임시변통이요 영원하지 못합니다. 따라서 하나님의 위로를 받아야 문제가 해결되고 형통케 됩니다. 살 소망까지 끊어지는 극한 상황에서도 끝까지 하나님의 위로를 기다리며 바라는 자를 하나님은 결코 외면치 않으십니다. 하나님은 당신의 자녀들을 위로하심으로 ‘영원한 생명'(요일 2:25)을 주시고자 합니다. 하나님의 위로를 받음으로 영원한 생명을 기업으로 받아 누리는 성도님들이 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