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mine Yourself First and Learn About the Secret of Holy Communion

Examine Yourself First and Learn About the Secret of Holy Communion
Examine Yourself First and Learn About the Secret of Holy Communion

Examine Yourself First and Learn About the Secret of Holy Communion
Matthew 26:26-30, 1 Corinthians 11:17-29

Today’s scripture text urges that the proper attitude to partake in Holy Communion is that one must examine himself first and learn about the secrets of Holy Communion. In order to become the Atonement sacrifice, Jesus who is the One and Only Son of God, came to this earth as “the Lamb of God to take away the sin of the world.” Moreover, because he gave all his flesh and blood to us and became our Life, we will receive new life as we eat the flesh and blood of the Lord through Holy Communion. Hence, let us examine together the proper attitude of the believers that partake in Holy Communion.

I. We must examine ourselves first.
As Jesus commanded his beloved disciples to celebrate the last Passover and to prepare for it, Jesus said “I would like to eat with you.” As you can see, Jesus wanted to celebrate Passover together with his disciples, but the Bible describes his emotion as he was “overwhelmed with sorrow to the point of death” because he foresaw and knew their distrust and betrayal. During such circumstances, Jesus shared with his disciples a bread and wine that signified his flesh and blood. What this represents is that this is the moment that Jesus gives new life to those who are destined to die due to sin and blemishes by giving his flesh; and it is also the moment that he supplies us with the power of life to abolish death by squeezing out his blood and allowed us to drink it. Hence, when we partake in Holy Communion that commemorates his flesh and blood, we must examine ourselves first. So whoever eats the bread or drinks the cup of the Lord in an unworthy manner will be guilty of “sinning against the body and blood of the Lord.” Whoever eats and drinks without discerning the body of Christ eat and drink judgment on themselves (1 Cor 11:26, 28). Only those whose sins are completely cleansed first by receiving baptism before God and by confessing their faith before Him can partake in Holy Communion. Not only that, those who commit the sins of slandering, hating, and endangering others cannot partake in Holy Communion. However, those who completely repent will be forgiven no matter what type of sins they have committed. Whoever repents can partake in Holy Communion. Thus, we must first revive ourselves with Jesus’ precious blood shed on the cross and His Word that saved us from all our transgressions and forgave all our sins with that precious blood even though he gave up all his flesh and blood for us and crucified and died on the cross.

II. We must understand the mystery of Holy Communion.
God already foretold through Moses that the Savior of mankind will come as the Lamb of God and will save the myriads of people with His flesh and blood. From this, we can understand the mystery of Holy Communion. First, God told Moses about the regulations about slaughtering the Passover lamb. He told Moses to slaughter 1-year old male lamb without blemishes or defects. God told him to take it on the 10th of the first month and slaughter it on the 14th day between 3-6 pm. A slaughtered lamb must be roasted over fire and eaten, with doors closed and remain inside. They were to sprinkle the blood on the doorposts and door frames and were commanded never to break the bone (Exo 12:1-14). As a result of the Israelites’ obedience regarding this command, the bone of Jesus was not broken and crucified on the Hills of Golgotha, so he poured out his blood and thereby supplied life to those who believed him. Furthermore, the Israelites were commanded to eat bitter vegetables and unleavened bread at the crack of dawn next morning. Here, “bitter vegetable” contains the meaning to remind the Israelites to remember the hardships they had suffered in Egypt; while eating the unleavened bread means to cast away the “lumps” of their transgressions. The “yeast” signifies the sinfulness, and Jesus too considered the Pharisees and the teachers of the law during his time as the “lumps of sin” and warned to be cautious of the yeast of the Pharisees and the teachers of the laws. That is why Apostle Paul advised us to “keep the Festival with the new unleavened bread” (1 Cor 5:7). As you can see, by enacting the statutes of Passover through Moses, God already foretold of the flesh and blood of Jesus given in Holy Communion. Hence, if we partake in Holy Communion and eat the flesh of the Lord that is without yeast, we can receive the new life of resurrection and by drinking by faith the blood of the Passover lamb that allowed life in the midst of death, we will receive the blessing that no death or darkness will ever be allowed to touch us. This is the mystery of Holy Communion. It is the ceremony of Holy Communion in the very moment that we become one with the Lord during our fellowship with the Lord; and we will dwell in Him as He will dwell in us. Hence, those who cannot partake in the ceremony of Holy Communion will never be able to receive salvation.

III. We must understand the mystery of the Lord who came as the Passover Lamb without defects.
Jesus is God who was enrobed with the flesh and came to this earth. The reason that He was without defects even though He possessed the same flesh like us, was because He was not born with paternal attributes and maternal blood like us, but was born through Immaculate Conception; so He is the “One and Only Lamb without blemishes or defects” (1Pet 1:18). Even though he belonged to flesh and blood like us but He is powerful God who abolished death and eliminated devil (1 Jn 3:8). As you can see, only One who can completely destroy devil is the Messiah Jesus Christ who is sinless but took on flesh according to the Word of God and came to this earth as a Man. He is the One that gives us blood and flesh. That is why the Bible testifies throughout the Bible about the Lord who came sinless (Heb 4:14, 2 Cor 5:21, Heb 9:28, 1 Pet 2:22).

Now, Jesus wants to give us eternal life by allowing us to eat his flesh and drink his blood through the ceremony of Holy Communion. I sincerely hope that there will be great blessing that all our sins will be forgiven and become pure and innocent believers without defects or blemishes by eating the bread of life of the Lord and drinking his precious blood.

먼저 자신을 살피고 성찬의 비밀을 알자

먼저 자신을 살피고 성찬의 비밀을 알자
마 26:26-30, 고전 11:17-29

오늘 본문 말씀을 볼 때, 성찬에 임하는 성도의 올바른 자세는 먼저, 자신을 살피고, 두 번째, 성찬의 비밀을 알고 참여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외아들 독생자로서 희생 제물이 되시기 위해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으로 이 땅에 오셨습니다. 그리고 당신의 살과 피를 다 내어서 우리의 생명이 되어 주셨기에, 우리는 성찬을 통해 주님의 살과 피를 받아 먹는 가운데 새로운 생명을 받게 됩니다. 그러면 성찬에 임하는 성도들의 올바른 자세에 대해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자신을 살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사랑하는 제자들에게 마지막 유월절 지킬 것을 말씀하시고 준비를 시키시는 가운데, “너희들과 같이 먹기를 원한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처럼 예수님은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 지키기를 원하셨지만, 그들의 불신과 배신을 미리 내다보시고 아셨던 주님의 마음은 그야말로 “민망하여 죽게” 될 지경이었다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런 가운데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살과 피를 뜻하는 떡과 포도주를 떼어 제자들에게 나누어 주셨습니다. 이는 당신의 살을 떼어서, 죄와 허물로 죽을 수밖에 없는 우리에게 새로운 생명을 주시는 순간이요, 당신의 피를 다 짜서 우리에게 마시게 하시는 가운데 사망을 멸하는 생명의 능력을 공급해 주시는 순간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살과 피를 기념하는 성찬식에 참여할 때는 먼저 자신을 살펴야 합니다. 그러지 않고, 합당치 않게 떡을 먹고 잔을 마시는 자는 ‘주의 몸과 피를 범하는 죄’가 되며, 주의 몸을 분별치 못하고 먹고 마시는 자는 자기의 죄를 먹고 마시는 것이 됩니다(고전 11:26,28). 먼저 하나님 앞에 세례를 받음으로 말끔히 죄를 씻고, 하나님 앞에 신앙 고백을 한 사람만이 성찬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또한 남을 욕하고 미워하고 해를 끼치는 죄악을 범한 사람도 참여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어떠한 죄를 지었다 할지라도 회개하면 용서를 받습니다. 회개한 사람은 누구든지 성찬에 참여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나 위하여 살과 피를 다 내어 주시고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시되, 그 보혈의 피로 우리의 모든 죄를 사하시고 우리를 죄악에서 구하여 주신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의 공로와 말씀으로 먼저 자신을 살리는 역사가 있어야겠습니다.

2. 성찬의 신비를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미 만 인간의 구세주가 하나님의 어린 양으로 오시고 그의 살과 피로 말미암아 억조창생 인간들을 살리실 것을 모세를 통해 예표해 주셨습니다. 이를 통해 우리는 성찬의 신비를 깨달을 수 있습니다.
먼저 하나님께서는 모세에게 유월절 양을 잡는 규례에 관해 말씀하셨는데, 1년 되고 흠 없는 수컷으로 잡되 정월 10일에 사서 14일 오후 3시에서 6시 사이에 잡으라 했습니다. 잡은 양은 불에 알맞게 구워서 먹되 문을 잠그고 집 바깥에 나가지 않고 집 안에서 먹어야 했으며, 양의 피를 집 대문 설주 양편과 인방에 발라야 했고, 뼈는 절대 꺾지 말라고 명령하셨습니다(출 12:1-14). 이 명령에 이스라엘 백성이 순종한 결과로 예수님의 뼈가 꺾이지 않고 골고다 언덕에 달리시되 피를 다 쏟아 내어 주심으로 이를 믿는 자들에게 생명을 공급해 주셨습니다.
또한 날이 밝자마자 쓴 나물과 누룩 없는 떡을 먹으라고 명령하셨습니다. 여기서 쓴 나물은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 땅에서 고생했던 것을 기억하라는 뜻을 가지며, 누룩 없는 떡을 먹으라는 것은 죄악의 덩어리를 빼어 내라는 뜻입니다. ‘누룩’은 죄악의 상징으로서, 예수님께서도 당시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을 죄가 있는 덩어리로 보시고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의 누룩을 주의하라”라고 경고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도 죄악의 찌꺼기가 없는 ‘누룩 없는 떡’으로 명절을 지키라고 권면하였던 것입니다(고전 5:7).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이미 모세를 통해 유월절 규례를 제정하심으로, 성찬석에서 주신 주님의 살과 피를 예표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성찬에 참여해서 누룩 없는 주님의 살을 떼어 먹기만 하면 부활의 새 생명을 받을 수 있으며, 사망 가운데 생명을 허락하신 유월절 어린 양의 피를 믿음으로 받아 마시기만 하면 결코 사망이나 어둠이 우리를 만지지도 못하는 축복을 받게 됩니다. 이것이 성찬의 신비입니다. 주님과 교제하는 가운데 주님과 하나 되고, 내가 주 안에 거하고, 주님이 내 안에 거하시는 순간이 바로 성찬 예식입니다. 그러므로 이 성찬 예식에 참예하지 못하면 절대 구원을 받을 수 없는 것입니다.

3. 흠 없이 유월절 양으로 오신 주님의 신비를 깨달아야 합니다.
예수님은 이 땅에 육을 입고 오신 하나님이십니다. 우리와 같은 육을 가지셨지만 흠이 없으신 이유는, 사람들과 같이 부정모혈(父精母血)로 태어나신 분이 아니라 성령의 잉태를 통해 태어나신 분이기 때문에 “오직 흠 없고 점 없는 어린 양”이십니다(벧전 1:18). 그분은 또한 우리와 같이 혈육에 속하셨지만, 사망을 멸하시고 마귀를 없이하시는 능력의 하나님이십니다(요일 3:8). 이처럼 마귀를 박멸할 수 있으신 분은 죄와 상관이 없고 하나님의 말씀이 육신이 되어서 이 땅에 사람으로 오신 메시야, 예수 그리스도밖에 없습니다. 그분께서 우리에게 피를 주시고 살을 주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많은 곳에서 죄와 상관없이 오신 주님에 대해 증거해 주고 있습니다(히 4:14, 고후 5:21, 히 9:28, 벧전 2:22).

이제 성찬 예식을 통해, 예수님은 당신의 살을 먹게 하시고 피를 마시게 하심으로써 영원한 생명을 주시고자 하십니다. 주님의 생명의 떡을 먹고 보배로운 피를 마심으로 모든 죄를 사함 받고 흠과 티가 없는 온전한 성도가 되는 축복의 역사가 있기를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