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sperity, Success, Peace and Revival Everyday

Prosperity, Success, Peace and Revival Everyday
Prosperity, Success, Peace and Revival Everyday

Prosperity, Success, Peace and Revival Everyday
Psalm 84:1-12 Acts 9:31, 16:5

When we look at today’s scripture text, Ps 84:5, it says “Blessed are those whose strength is in you, whose hearts are set on pilgrimage.” What it tells us is that those whose hearts are set on pilgrimage are destined to receive nothing but prosperity, success, peace and revival every day. If so, I sincerely hope that we all realize the importance of duties that were entrusted to us this year, reconstruct our church, ourselves, and our households with the Word of God so that we can bear abundant fruits of light.

I. The duty of a believer is not a sideline but a full time job.
If we look at Ps 16:5, we hear the confession of David who says, “Lord, you alone are my portion and my cup; you make my lot secure.” Here, he says that God is the portion of inheritance and the support for the lot for us believers. Hence, the duty that was entrusted to the believers in order for them to believe and to serve God is not a sideline but a full time job. That is why it is also clearly said in Jn 6:28-29, “This is the work of God that you believe in Him whom He has sent.” Because a duty that God entrusted to His believers is spiritual duty, it is incomparable to any rank of the world. Thus, those who are entrusted with the God given duties must perform their duties faithfully and not tangled with civilian affairs. Like a soldier who cannot have a sideline in the line of duty or be tangled with civilian affairs, those who are entrusted with the God given duties must work diligently to please their commanding officer who has appointed them (2 Tim 2:3-4).

II. The duty of a believer is the food for those who are entrusted with that duty.
To those who are entrusted with the duty, the “duty itself” is their food; therefore, those who cannot perform their duties in full capacity will be starved due to lack of food. Jesus said, “My food is to do the will of him who sent me and to finish his work” (Jn 4:34). Thus, in order to handle the duties in its full capacity, we must dwell in the House of the Lord. Like it is stated in 2 Chr 1:1 “God was with him and made him exceedingly great,” those who bear the God given duties are not the ones who live in someone else’s houses but in the House of the Lord. Furthermore, like how God trained the Israelites in the “iron-melting furnace” and made them to follow the Will of God so that they can go near God daily and fervently love God, trust and obey the Word that God gives, as it is stated in Deut 30:19-20 or in 1 Ki 8:51, those who are entrusted with the duties must become the faithful workers. As you can see, those who faithfully perform their given duties will always be successful, prosperous, and in peace. In order for it to happen, those who are entrusted with the duties must first pray. Secondly, they have to read the Bible and thirdly, they themselves must be burning with desire to dedicate and commit so they visit every household and rekindle the fire of evangelism. While considering the duty as their “food” and be faithful to that duty, the individuals, households and the church will consequentially be purified, become noble and beautiful, and receive so much blessing that many people will envy. Therefore, those who are entrusted with the duties must fully engage themselves with the dedication and commitment in everything they do. When that happens, the eyes of God will stay with you and protect you from beginning to the end of the time (Deut 11:12).

III. In order to properly perform the duties, we must be open-minded spiritually.
Those who are entrusted with the duties must be open-minded spiritually so the way to pilgrimage will be opened, enabling them to perform their given duties successfully. It is recorded in Lk 3:21-22 that when Jesus was also baptized, heaven was opened, and the Holy Spirit descended upon Him in bodily form like a dove, and a voice came out of heaven. As you can see, every time that those who were entrusted with the duties pray, the gate of response should always be open widely so that there will be prosperity, success, peace and revival daily. When Elijah prayed, the heaven was open and the rain poured down on the drought land that hasn’t had a drop of rain for 3 years and 6 months. When Stephen prayed, he saw Jesus standing on the right side of the throne. During the time of Elisha, God opened the eyes of Gehazi the servant of Elisha, and he saw the mountain was full of horses and chariots of fire (2 Ki 6:14-17, 20). That is why the Psalmist confessed “Open my eyes that I may see wonderful things in your law” in Ps 119:18.

If so, what should we do to make the spiritual door to be opened?
1) We must be born again with water and the Holy Spirit. When we are born again through true repentance and the baptism, the divine spiritual world will be opened.
2) Our ears must open up. If there are no ears to hear the Word of God, the spiritual world will never be opened. That is why Jesus always said after he proclaimed the Word, “Whoever has ears, let them hear.” (Mt 11:15, 13:9, 43, Lk 14:35).
3) Our hearts must open up. When Jesus opened the hearts of Lydia who sells purple cloth in the City of Thyatira, her household was blessed with the blessing of prosperity and success, and the grace to be able to hear the Word and the voice of God (Acts 16:14).

Conclusion:
Before doing anything, those who are entrusted with the duties must realize themselves first. Apostle Paul humbled himself to realize himself as “one untimely born and I am the least of the apostles.” Even Moses too said of himself as “I am slow of speech and tongue” (Exo 4:10). Job considered himself as “maggots and worms” after he realized the Will of God (Job 7:5, 7). As they were able to perform the given duties on the foundation that they came to realize and confessed the true essence of life that life is like a jars of clay or the weeds in the field, I truly bless everyone and hope that before we manage the given duties for this year, there will only be prosperity, success, peace and revival established on the foundation of proper self-realization and confession.

날마다 형통과 태평과 부흥

날마다 형통과 태평과 부흥
시 84:1-12, 행 9:31, 16:5

본문 시편 84:5에 보면 “주께 힘을 얻고 그 마음에 시온의 대로가 있는 자는 복이 있나이다”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마음에 시온의 대로가 있는 자는 날마다 형통과 태평과 부흥을 얻을 수밖에 없다는 것을 말해 주고 있는 내용입니다. 그렇다면 금년 한 해에 우리에게 허락하신 직분의 귀중함을 깨닫고, 개인이나 가정이나 교회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재정비해서 다시 일어서서 빛의 열매를 충만히 맺는 역사가 있기를 바랍니다.

1. 성도의 직분은 부업이 아니라 본업(本業)입니다.
시편 16:5에 보면 “여호와는 나의 산업과 나의 잔의 소득이시니 나의 분깃을 지키시나이다”라고 하는 다윗의 고백을 들을 수 있습니다. 여기서 하나님은 우리 믿는 성도의 산업이며 소득이시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하나님을 믿고 섬기는 일을 위해 세워 주신 성도의 직분은 부업이 아니라 ‘본업'(本業)입니다. 그래서 요 6:28-29에서도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보내신 자를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라고 분명히 말씀하고 계십니다.
성도의 직분은 하나님께서 주신 영적인 직분이기 때문에 세상의 그 어떤 지위와도 비교할 수 없이 귀중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 직분을 맡은 자는 자기 생활에 얽매이지 말고 그 직분에 충성해야 하는 것입니다. 군인이 자기 생활에 얽매이거나 부업을 가질 수 없는 것처럼, 직분을 맡은 성도는 군인처럼 자신을 세운 상관에게 충성을 다해 기쁨이 되어 드려야 하는 것입니다(딤후 2:3-4).

2. 성도의 직분은 직분자들에게 양식(糧食)이 됩니다.
직분자들에게는 그들의 ‘직분’ 자체가 양식이 됩니다. 그러므로 직분을 제대로 감당 못 하면 직분자들은 양식이 다 떨어져 굶주리게 됩니다. 예수님은 “나의 양식은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며 그의 일을 온전히 이루는 것”이라 하셨습니다(요 4:34). 그러므로 우리에게 주신 직분을 잘 감당하기 위해서 먼저 주의 집에 거해야 합니다. 대하 1:1에 “하나님께서 저와 함께하사 심히 창대케 하셨”다고 말씀했듯이, 직분자들은 남의 집에 있는 자가 아니라 주의 집에 거하는 자들입니다. 그리고 신 30:19-20이나 왕상 8:51처럼,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쇠풀무에 연단하셔서 날마다 하나님을 가까이하고, 하나님을 뜨겁게 사랑하면서 주시는 말씀을 믿고 순종하여 하나님의 뜻을 받드는 성도를 만드셨듯이, 직분자들은 그러한 사명자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처럼 자신의 직분을 온전히 감당하는 자들은 날마다 형통하고, 날마다 태평하며, 날마다 부흥하게 됩니다. 그렇게 되기 위해서 직분자들은 먼저 기도해야 합니다. 다음에는 성경을 읽어야 하며, 세 번째는 소명 의식과 사명감에 불타서 직분자 전체가 가가호호 방문하여 전도의 불을 붙여야 됩니다. 이와 같이 자신의 직분을 양식처럼 여기는 가운데 그 직분에 충성할 때, 개인과 가정과 교회가 자동적으로 순결해지며, 고귀하고 아름다우며, 많은 사람들이 흠모할 정도로 큰 복을 받게 됩니다. 그러므로 직분자는 하는 일마다 헌신과 충성으로 임해야 합니다. 그렇게 될 때, 세초부터 세말까지 항상 하나님의 눈이 머물러 지켜 주시는 것입니다(신 11:12).

3. 직분을 제대로 감당하기 위해서는 영적으로 열려야 합니다.
직분자들은 우선 영적으로 크게 열려야 시온의 대로가 뚫려서 온전히 그 직분을 감당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도 세례를 받으실 때 하늘 문이 열려 성령이 비둘기처럼 임하고 하늘에서 음성이 내렸다고 눅 3:21-22에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직분자들은 우선 기도할 때마다 응답의 문이 활짝 열려야 날마다 형통과 태평과 부흥의 역사가 있게 됩니다. 엘리야가 기도할 때 하늘이 열려서 3년 6개월 동안 메마른 땅에 비가 내렸으며, 스데반이 기도할 때에 예수님이 하늘 우편에 서신 것을 보았습니다. 엘리사 선지자 당시에도 그의 몸종 게하시의 눈을 여셔서 산에 가득한 불말과 불병거를 보여 주시는 역사가 있었습니다(왕하 6:14-17, 20). 그래서 시편 기자는 “내 눈을 열어서 주의 법의 기이한 것을 보게 하소서”(시 119:18)라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영적인 문이 열릴 수 있습니까?
1)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야 합니다. 참된 회개와 세례를 통해 물과 성령으로 거듭날 때에만 신령한 영적 세계가 열리는 것입니다.
2) 귀가 열려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귀가 없으면 결코 영적인 세계가 열리지 않습니다. 그래서 예수님도 말씀의 선포 뒤에 늘 “들을 귀가 있는 자는 들을지어다”(마 11:15, 13:9,43, 눅 14:35)라고 말씀하셨습니다.
3) 마음이 열려야 합니다. 행 16:14에서 두아디라 성에서 자주(紫紬) 장사를 하는 루디아의 마음을 주께서 열어 주셨을 때에 그 가정에 형통의 복을 주시고, 하나님의 말씀과 음성도 들을 수 있는 은혜가 임했던 것입니다.

결론:
직분자는 모든 일에 앞서 자신을 먼저 인식해야 합니다. 사도 바울은 자신을 어리석고 만삭 되지 못하여 난 자로, 또한 사도 중에 지극히 작은 자로 인식하는 겸손을 보였습니다. 모세 또한 자신을 “입이 뻣뻣하고 혀가 둔한 자”(출 4:10)로, 욥도 하나님의 뜻을 깨달은 후에 자신을 ‘벌레, 구더기’로 인식했습니다(욥 7:5,7). 참으로 이들이 질그릇 같고 들의 풀과 같은 인생의 본질을 깨닫고 고백하는 겸손의 터 위에 온전히 직분을 감당했듯이, 금년 한 해에 우리에게 주신 직분을 감당하기에 앞서 올바른 자신의 고백과 인식의 터 위에 오직 형통과 태평과 부흥의 역사만 있기를 축원합니다.